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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번역] Wonderful gift 11(평화의 한 조각)

wonderfulgift 2025. 6. 12. 00:12

우리는 국민 한명한명이 스스로를 사랑하고, 아끼고 돌보고. 타인도 사랑받아야 마땅한 존재임을 인지해야한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타인의 권리는 본인의 것이 아니다.

평화적으로 국제사회와 어우러지기위해서는 타인을 통해 얻는 힘을 통한 대안적 해결이 아니라 원래 본질적으로 "스스로를 사랑하며 본인의 힘으로 본인을 지켜낼 수 있는 지혜와 힘"이 있어야한다.                      


"나는 스스로를 사랑할 수 있는 시간과 환경을 시대에 희생당했어. 그러니 이제 스스로를 사랑하거나 보호하기에는 이미 늦었어."
이렇게 생각한다면

스스로를 사랑할 수 없으니 타인을 사랑할 수 없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나는 그것을 선택하는 죄를 짓겠다.

라고 스스로 고백하는 바와 다름없다.

주변을 둘러보면 그대를 사랑하는 사람도 많다. 그것은 어쩌면 증명이자 때론 모순이다.


다른 예로는 무도인이 있다.
무예와 무도는 시대가 흘러도 변하지않는 기본자세를 유지한다.

*스스로를 직접 지켜내고 본인을 사랑하라.*
가 기본자세다.

다만,  "타인은 사랑하며 돌보되,
스스로는 사랑하지않아도 되고, 돌보지 않아도 된다."

또는

"본인과 타인을 둘다 사랑하지 않아도 된다"라는 명제를 강제로 받아들인 인원들 또는 선택한 병력들 중 패턴식 전투성립이 가능은 해졌으나 내란에 가까운 수준으로 저항하며 그 룰에만 계속 맞춰서 움직이는 것을 유지하려하는 사람들."을 식별하여 제거하는 결정을 행여나 쉽게 시행해버리면

그 국가는 결국 전시 대응가능한 병력을 잃게되고, 국력을 잃고 참패하렷다.

그리고 같은 부류의 외세가 있다면 굴복당하고, 전체 인원의 선택권이 상실되겠지.

지어, 그러한 사고와 행위는 현재 현대사회 시간축의 국제화 정세에 오해와 균열을 유발할 수 있다.



그것은 옳지않다.

그러니 인류의 생명의 가치를 존중하고, 서로 어떤 대안이 적용되든 상황이 제기되든 함께 부단히 노력한다면.


한결같은 길을 걷고자 노력한 인재에게는

늘 기적은 일어나기 마련이다.